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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 News

주요뉴스, 기관뉴스, 문화소식, 학술행사, 교직원 및 동문 동정

영남권 교원양성대학 연합 입학설명회 및 토크쇼


우리 대학교와 진주교대, 대구교대, 부산교대는 7월 23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영남권 교원양성대학 연합 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 및 토크쇼’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공동사업)으로 개최한 것으로 우리 대학교가 주관했다. 초·중등 교사에 관심을 두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일자리센터, ‘직무 역량강화 리더십 캠프’ 운영


대학일자리센터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사천 KB인재니움에서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내 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직무 역량강화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마이스터고·특성화고·일반고 재학생 45명이 참가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직무 역량 중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체험형 캠프였다.

 

 


국제 여름학교 GISPAM 2019 개최


우리 대학교는 7월 15일부터 5주간 제6차 GISPAM 2019(경상대 AFDEX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 책임자 전만수 기계항공정보융합공학부 교수)를 개설했다. 멕시코·말레이시아 대학생 32명, 경상대 대학생·대학원생 10명이 참여했으며, 5주간 AFDEX, 소성가공 공정 해석용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배웠고, 또한 이틀간 실시되는 MFCAE 2019에 참가하여 다양한 적용 사례와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특별강연을 들었다.

 

 


4개 군 여름 위탁영어캠프 마련

우리 대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창녕군, 의령군, 고성군, 함양군 등 경남도내 4개 군의 위탁으로 ‘GNU 여름영어캠프’를 마련했다.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한 이번 캠프에는, 창녕군 78명, 의령군 63명, 고성군 50명, 함양군 12명 등 총 203명이 참여했다. 상황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교육과 상황영어체험, 상황진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우리 대학교와 경남과기대 연계협력, 청소년 자연생태체험
우리 대학교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한 ‘2019년 자연생태체험’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가좌캠퍼스 학술림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종합농장에서 7월 27일에 개최했다. 경남지역 소외계층 아동·청소년과 인솔교사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으로는 화분 만들기, 목공예, 동물들 먹이 주기, 양계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지역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교육자원을 활용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으며, 8월 3일, 8월 10일에도 2회 더 개최되었다.

 

 


약학대학, 제1회 학부생 및 지역 고등학생 맞춤형 신약개발 캠프


약학대학(학장 김민갑)은 대학생 및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학부생 및 지역 고등학생 맞춤형 신약개발캠프’를 실시했다. 학부생은 7월 8~19일까지, 지역 고등학생은 7월 25~8월 3일까지 3기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첫날에 11개의 고등학생 140여 명과 우리 대학교 학부생 10명이 신청했으며, 1주차는 신약개발 특강 및 견학(제약공장), 2주차는 분야별 실험실을 선택하여 제약실습과 실험이 실시되었다. 캠프를 통해 1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6회 GNU 지역 내리사랑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우리 대학교는 7월 21~27일 7일간 도내 중2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제6회 GNU 지역 내리사랑 멘토링 프로그램’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좌캠퍼스 생활관에서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강사와 대학생이 교육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인성과 지적·사회적 역량을 교육했다. 이 사업은 우리 대학교가 특별기획한 재능기부 교육봉사 사업으로서,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 환경 조성, 지역 사랑, 봉사 실천은 물론 새로운 대학 교육기부 문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 대학교-경상남도교육청 교류협력 협약 체결


우리 대학교는 8월 13일 오후 대학본부 3층 상황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교원 역량강화 및 우수 예비 교사 양성과 관련한 업무의 상호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MOU를 통해 향후 우리 대학교는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여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갖춘 예비 교사를 양성하고,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현장 교사의 교원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농업생명과학대학 - LH 균형발전본부 지역사회·농촌 발전 위해 협약 체결


농업생명과학대학은 7월 22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사회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균형발전본부와 ‘지역사회와 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심상인 학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재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귀농·귀촌 지원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및 농촌 발전을 위한 모범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다.

 

 


LINC+ 사업단 - LH 도시재생본부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 위한 협약 체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은 7월 17일 오전 산학협력 R&D센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본부와 ‘도시와 공공기관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교 LINC+ 사업단은 LH가 진주시로부터 수탁받은 진주 옥봉 새뜰마을 사업을 도시재생 모델로 구축하기 위해 진주 옥봉지역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GNU-LH 도시재생 이노베이터 등을 확대 운영하여 도시재생 모범사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동중앙중과 ‘秀! 茶纖水 청소년 인문강좌’ 공동 운영
우리 대학교는 8월 20일부터 하동군(군수 윤상기)과 하동중앙중학교(교장 조항두)에서 자유학기제를 활용하여 선진문화 향유형 인문도시 강좌 프로그램인 ‘秀(수)! 茶纖水(다섬수) 청소년 인문강좌’를 진행했다. 하동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인문강좌는 인문·역사·철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특강과 9회의 정규강좌와 역사 토론 2회, 역사 탐방 등으로 구성했다. 하동중학교 학생 중 SNS응원단 20명을 위촉하여 중학생들의 시선으로 누리소통망을 통해 하동 문화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여름방학 맞아 지역민 위한 ‘문화체험방’ 열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8월 한 달 동안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방을 열었다. 문화체험방은 기존 1층 휴게공간을 이용하여 휴식을 취하면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경상대박물관의 대표 마스코트를 표현한 우드아트, 조각퍼즐, 건탁본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우드큐브 속에 숨겨진 유물 발굴하기, 선사 고대의 칼(복제)을 직접 만져보기, 진주지역의 가야문화재를 알리는 패널 전시와 가야 유적·유물을 소개하는 도서를 모아놓은 ‘가야의 서재’ 코너가 마련되어 진행되었다.

 

 


경남농촌활성화센터와 함께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리 대학교 경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7월 2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제6회 경상남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문화·복지, 소득·체험, 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전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과한 12개 팀이 출전하여 행복마을만들기 우수사례 발표와 난타·풍물놀이·연극·시낭송·합창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합천 율지마을(문화·복지) 등 4개 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금으로 2000만 원이 지급되었다.

 

 

 

SSK연구팀·대학원 정치경제학과, 해외석학 초청강연회


우리 대학교 SSK ‘포스트자본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의 혁신’ 연구팀과 대학원 정치경제학과는 8월 7일 GNU컨벤션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해외석학 초청강연회를 개최했다. 영국 웨일즈에 위치한 뱅거대학교 마르셀 슈테츨러(Marcel Stoetzler) 교수와 영국 런던대 동양아프리카대학 송해영 박사가 강연자로 참석했다. 초청강연에서 송해영 박사는 ‘자본주의와 해방: 마르크스 제국주의 개념의 양가성과 비판이론’, 마르셀 슈테츨러 교수는 ‘아도르노적 자율주의: 오픈 마르크시즘과 비판이론과의 관계’라는 두 주제를 발표했다.

 

 


BK21플러스사업단·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및 문화산업 고급인재 양성 과정 연수


BK21플러스사업단(단장 권호종)과 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주임 정경택)는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교수와 학생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및 문화산업 고급인재 양성 과정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 우리 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권호종 교수 등 교수 4명과 학생 7명이 참여하여 새로운 한류 중심지인 베트남에서 연수를 진행했다. 그동안 BK21플러스사업단은 문화융복합학과와 연계하여 1년에 1회 해외연수, 한 학기에 1회 이상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해 왔고, 문화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하여 해외문화에 대한 인식을 넓혀 왔다.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 2019년 연차학술대회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회장 김장회 교육학과 교수)는 6월 29일 국제어학원에서 ‘교류분석의 한국 문화 토착화 과제’를 주제로 2019년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인사, 상담전문가,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하대 박영신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아 한국인의 토착심리와 고정관념적인 문화 현상을 개선해 나갈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 ‘한국인의 성격 특성과 교류분석’(허성욱 박사), ‘한국인의 드라이버와 시간구조화 양상에 대한 현상학적 특성연구’(문호영 박사) 등을 주제로 우리 문화에 적합한 심리상담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019년 한국축산관련학회 연합학술발표회


2019년 한국축산관련학회 연합학술발표회가 6월 26~28일 GNU컨벤션센터에서 ‘축산의 통섭(通涉), 상생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사)한국축산학회, (사)한국가금학회, (사)한국초지조사료학회, (사)한국축산경영학회, (사)한국축산환경학회, (사)한국축산식품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축산학회와 경상대학교가 공동 주관했다. 학술발표회는 연합심포지엄, 학회별 특별심포지엄, 사전 워크숍, 한국축산학회 산하 연구회 행사, 신진 과학자 특강, 포스터/구두 발표회, 발표논문 시상식 및 폐회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연합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최윤재 교수,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 카길애그리퓨리나 박용순 대표이사가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남명학연구소 ‘남명 조식과 남명학의 공간, 합천’ 학술대회 개최


경남문화연구원(원장 이상필 한문학과 교수) 남명학연구소(소장 이상필 한문학과 교수)는 7월 5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남명 조식과 남명학의 공간, 합천’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상필 한문학과 교수등 5명의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합천군은 남명(南冥) 조식(曺植;1501~1572) 선생의 출생지이자 남명학(南冥學) 정립의 터전이 된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우리 대학교 남명학연구소는 합천군과 ‘합천과 남명 조식’이라는 두 주제의 긴밀한 연관성을 찾아가는 첫 학술대회를 마련하였다. 합천지역에 현전하는 남명의 문학 공간에 투영된 의미를 살피고, 합천에 세거하는 남명학파 계보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공과대학 박준홍 교수,『에이시에스 나노』에 논문 발표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세라믹공학 전공) 박준홍 교수는 재료 및 나노기술 분야의 저명한 국제학술지 『에이시에스 나노(ACS nano)』(IF: 13.709) 최신호에 ‘화학처리를 이용한 이차원 반도체 소재의 밴드 구조 제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의 ‘생애첫연구’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박준홍 교수가 제 1저자로 참여하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UCSD)와 텍사스대학 오스틴(UT Austin)대학들과 공동연구로 진행되었다. 이 연구는 간단한 화학처리로 반도체 특성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기술로서 “다양한 분자의 흡착으로 나노소재특성 제어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영학과 마케팅전공 교수들 SSCI 저널에 논문 게재


경영대학 경영학과 마케팅 전공 교수 3명이 SSCI 국제저명 학술지에 나란히 논문을 게재했다. 장형유 교수는 4차 산업혁명형 마케팅 조직에서의 조직적 협업과 감정소진 구조를 직무특성과 사회적 지원이라는 메커니즘과 연계하여 이직의도와 어떤 연관성을 형성하는지를 규명하였다. 박용완 교수는 스마트폰의 대중적인 확산에 맞추어 다양한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박기경 교수는 가격 할인 광고의 지각적 수월성과 할인 문구 간의 적합성이 발생하는 조건을 살펴봄으로써 기업에 효과적인 할인전략을 제시하였다.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 ‘코리아넷’ 명예기자 활동


우리 대학교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독일어로 한국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코리아넷이 다양한 언어의 명예 기자단을 모집하는 것을 우연히 접하고 지원한 것이 계기가 됐다. 명예기자단 99명 중에 속한 헤르만스 교수는 진주 소싸움, 하동 매화 축제, 해인사에서의 석가탄신일 등을 주제로 열정적으로 기사를 게재해 왔다. 헤르만스 교수는 “앞으로 독일어 페이지에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올려 알맹이를 꽉 채워보고 싶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최미선 박사,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 수상


우리 대학교 최미선 박사(아동문학평론가)가 발간한 『아동문학 야외정원』(케포이북스)이 제8회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7월 6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619호에서 열렸다. 수상작 『아동문학 야외정원』은 저자가 지난 8년간 학술지와 여러 매체에 발표해온 글을 묶은 것으로, 한국 동화문학의 전개와 의미, 특질을 조명한 연구서인 동시에 평론집이다. 해방 이후 동화작가의 작품 세계, 전래동화에 나타난 판타지 등 옛이야기에서 현대 동화에 이르기까지 한국 동화문학을 진지하고도 성실하게 살핀 의미 있는 연구서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시여, 눈을 감아라’ 최종 수상자 선정 대학원 김희준 씨


우리 대학교 대학원 김희준씨(시인)는 ‘시산맥’에서 특별기획한 ‘시여, 눈을 감아라’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여, 눈을 감아라’는 올해 3회째로 토너먼트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종 1명이 남을 때까지 시인의 프로필을 무기명으로 하고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된다. 이번에 수상한 김 시인은 2011년 개천문학신인상과 2015년 개천문학상을 수상한 젊은 시인이다. 김 시인은 2017년 ‘머메이드 구름을 읽어내는 방식’ 등 5편으로 시인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통영 ‘푸른새벽장학생’의 첫 수혜장인 김 시인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사회학과 강수택 교수,『연대하는 인간, 호모 솔리다리우스』 발간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강수택 교수는 『연대하는 인간, 호모 솔리다리우스』를 펴냈다. 이 책은 강수택 교수가 『씨과 연대』에 이어 내놓은 연대에 관한 다섯 번째 학술도서이자 저자의 일곱 번째 단독 저서로서 특별히 현대의 인간을 둘러싼 여러 논의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이 책은 ‘호모 솔리다리우스’라고 불리는 ‘연대하는 인간’ 및 그 담론의 역사를 추적하고 호모 솔리다리우스와 호모 에코노미쿠스 가운데 21세기의 시대정신과 특히 한국사회의 현실적 요구에 부합하는 인간 유형이 어느 것인지 해명하고 있다.

 

 


출판부, 독립운동가들 재조명한『끝나지 않은 그들의 노래』 발간


경상대학교 출판부는 의열단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무장투쟁단체 의열단과 김원봉, 윤세주 등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한 『끝나지 않은 그들의 노래』를 발간했다. 이 책은 밀양의 독립운동가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출판부는 “혁명을 위해, 동지를 위해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석정 윤세주 열사의 말을 되새기며, 이 시국에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라고 밝혔다.

 

 


제2회 대학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


우리 대학교 기록관(기록관장 정대화)은 ‘제2회 경상대학교 대학역사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수집 공모전은 2000년 이전 우리 대학교 역사와 관련한 개인 소장 기록물을 대상으로 한다. 학보·소식지 등 각종 간행물류, 사진 및 필름·테이프·비디오 등 시청각류, 교복·졸업앨범·학생증·상장 등 각종 박물류 등 대학 역사 관련 기록물은 모두 가능하다. [문의: 경상대학교 기록관(055-772-0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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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일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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