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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선정

에너지고급인력양성센터, 2020년까지 사업 수행
지진·재난 재해 대비 전력망 복구 혁신인재 양성
대학원생 4명 해외 파견 3억 3500만 원 지원

우리 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원장 임준택)이 선정·지원하는 ‘2019년도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에너지신산업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은 재난·재해 발생 시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며, 이를 위해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1단계가 올해 8월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이며, 2단계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다. 본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1차 연도 정부지원금 4700만 원, 2차 연도 정부지원금 2억 8800만 원 등 2년간 정부지원금 등 3억 35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에너지고급인력양성센터는 사업기간 동안 4명의 석사·박사학위 과정 대학원생을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 갈빈 센터(Galvin Center)의 마이크로그리드 연구실, 일본 와세다대학교 EETRI 연구실 및 캐나다 서스캐처원(Saskatchewan) 대학교 전력계통 연구 그룹에 파견한다. 파견된 대학원생은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이 사업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게 된다.


그동안 에너지고급인력양성센터는 미국 일리노이공대(IIT)의 갈빈센터, 일본 와세다대학 환경연구소(WERI), 캐나다의 서스캐처원대 전력계통 연구 그룹과 학생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또한 2018년에는 대만 중원대학, 일본 메이지대학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특히 최근에는 ‘2단계 계속과제(2019~2021년)’로 선정되면서 호평을 받았다.


한편, 우리 대학교 에너지고급인력양성센터(4IR PSRED)는 2017년 4월부터 ‘지진·재난 재해 발생 시 전력계통의 전력설비에 미치는 충격도의 평가 및 견고한 복구절차’를 주제로 사업을 수행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기공학과·건축공학과·전자공학과·정보과학과 교수들과 함께 대학원 인재양성에도 힘써 왔다.



관련파일 : 에너지 신산업.jpg
기사등록일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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